언론보도

(YTN) '명품 밀수' 한진가 모녀 집행유예...'경영복귀' 신호탄?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20-04-28 09:31
조회
715
[양태정 / 변호사 : 팔아서 이익 얻으려 한 건 강하게 처벌하거든요. (밀수품을) 유통한 것보다는 비난 가능성이 적다고 본 거죠.]



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61318172470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