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론보도

(내일신문) '몰래변론' 징계 변호사, 검사 출신이 최다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20-04-28 09:30
조회
607
'몰래변론' 징계 변호사, 검사 출신이 최다



양태정 변호사는 24일 "전관예우 등 고질적인 법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변협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위반 시 처벌 수준을 높이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"고 밝혔다. 그는 "전관예우를 이용하여 불법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는 브로커 등의 문제가 높은 비율에 일조하는 것으로 보인다"고 강조했다.



http://www.naeil.com/news_view/?id_art=314207